주식을 투자하다보면 한 번 쯤, 이런 생각 안해보셨나요? "왜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거야?"정말 속이 쓰린 경험입니다. 특히 이번 주 중에 미국 주요 테크주들의 실적이 좋게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패닉셀이 이어져 미국 주식시장은 물론 우리 주식시장도 큰 출렁임을 면치 못했습니다. 어제오늘의 패닉셀은 기업공시를 본다고 미리 방지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현황이 어떻고, 재무상황이 어떻고 하는 상황을 전혀 확인안하고 증권사가 제공하는 차트와 호가만 보고 계신분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슬픈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개미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기업 공시 보물지도 두 개를 가져와 간략하게 설명해보려 합니다.사실 개미보다 먼저 움직이는 세력들도 이 공시를 자신들..